SF1 컨택트 Arrival, 2016 이 영화는 문과판 인터스텔라로 불린다. 어느 날 외계 비행물체가 지구 곳곳에 나타나게 되고, 이 원인을 밝히고자 언어학자 루이스(에이미 아담스), 과학자 이안(제레미 레너), 군인 등이 모이게 된다. 어벤져스에서 호크아이로 나왔던 제레미 레너가 나오고, 에이미 아담스도 나온다. 그러고 보니 이 둘은 아메리칸 허슬에 같이 나온 적이 있다. 외계인과 소통하기 위해서 외계어를 배우는 장면이 인상적이다. 이안도 루이스를 도와서 외계어를 해석하는데 도움을 준다. SF영화지만 대체로 잔잔한 분위기이고 배우들의 연기와, 연출이 볼만하다. 이 영화는 사피어 워프 가설과 연관이 있다. 사피어-워프 가설은 한 사람이 세상을 이해하는 방법과 행동이 그 사람이 쓰는 언어의 문법적 체계와 관련이 있다는, 언어학적인 가설이다. .. 2021. 12. 8. 이전 1 다음 반응형